히가시노 게이고의 단편 10개를 수록한 소설책.
소설책을 읽고싶고 호흡이 짧아 하루 2-3개씩 읽을수 있어 좋았다.
[스포 다량함유~~~ 보실거면 뒤로]
재미도 자체는 살짝 아쉽다. 나미야와 비교하면 약하다는 느낌이 있디만 나쁘지 않다,
새해 첫날의 결심 - 뒷 부분 반전보고 생각이 많아짐.
10년 만의 밸런타인데이 - 반전을 풀어가는 방식이 신선해서 좋았음. "이래저래 생각하는 바가 있어서 헤어지기로 결심했어. 지금까지 고마웠어. 앞으로도 멋진 작품 계속 써낼 수 있기를 기도할게. 안녕"
오늘 밤은 나 홀로 히나마쓰리 - "참을성 같은 게 아니라 자기 나름대로 즐기면서 힘든 일을 뛰어넘는 방법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."
그대 눈동자에 건배 - 마지막이 좀 허무했음.
렌털 베이비 - 미래 사회에 대한 내용 .오호 흥미진진
고장 난 시계 - 이것도 범인이 주인공인 부분 마지막에 잡혔을떄 통쾌했다.
사파이어의 기적 - 좀 지루하게 읽었다.
크리스마스 미스터리 - 범인이 주인공인 단편. 사람을 목슴보다 자신의 안위를 더 걱정하고 끝까지 빠져나갈 구멍을 찾는 모습에 내가 않은 몇 악인들이 떠오름.
수정 염주 - 나미야가 약간 생각나는 단편
다음에는 좀 긴호흡의 장편소설을 읽어봐야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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